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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의 참가자, 3명의 심사위원 그리고 적당한 수의 관중이 라테아트 스로우다운이 열린 Orsonero Coffee 매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시합이 끝난 후에는 로컬 비어와 와인을 마시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Manuela Fensore (2018 이탈리아 라테아트 챔피언), Matteo Beluffi (2017 이탈리아 라테아트 챔피언, 세계대회 6위) 그리고 라마르조코의 Giada Biondi 등 세 명의 심사위원 앞에서 참가자들은 Gardelli Specialty Coffee의 원두와 라마르조코 스트라다 AV를 사용해 추출한 에스프레소 위에 멋진 아트를 그렸습니다.

입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이탈리아 바리스타 스쿨의 Davide Mazzaferro

2. Tostato의 Alessandro Bresciani @alessandrobrescianii

3. Noovle 이탈리아의 Matteo Grieco. @matteogrieco

이들은 상금과 함께  라마르조코가 제공하는 손목시계, 앞치마, 캡, Gardelli가 제공하는 원두 그리고 공식 로스터 스폰서의 각종 상품 수상했습니다.

우리는 이번 이벤트를 주최한 Coffee District의Alex Gable에게 왜 Orsonero Coffee와 협업해 밀라노에서 대회를 주최하게 되었는지 물었습니다.

Alex는 이렇게 대답했다,

“이 지역에는 멋진 카페들이 많이 있지만, 저희가 중요하게 고려한 것은 Torino, Brescia, Bergamo 지역의 바리스타들이 접근하기 쉬운 장소에서 대회를 개최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이탈리아에서 행사를 개최한 이유는 친절하고, 현명한 Orsonero Coffee의 스태프를 알게 되어서 뿐만 아니라, 이 카페가 이탈리아 요리 문화의 변화 및 증진을 상징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에스프레소 1유로 정책’ 등의 시스템적인 제약이 있지만 그들은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고객을 포용할 수 있습니다. 출신과 자격증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든다면,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탈리아 스페셜티 커피 업계에 종사하는 모두에게 유익한 교훈이 될 것입니다.” 

Alex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라테아트 대회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사진 제공: Rhianna May – 더 많은 사진은 Instagram | Website 에서 확인하세요.